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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 경기 전역에서 모으고, 일정 추천은 남이섬 · 가평 · 춘천부터 돕니다.
[해파랑길] 45코스
체험
강원 · 속초시

[해파랑길] 45코스

해파랑길은 동해의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길동무 삼아 함께 걷는다는 뜻으로 부산의 오륙도해맞이공원부터 고성의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걷기 길이다. 10개 구간의 50개 코스 중에서 해파랑길 45코스는 17.5㎞이며, 총 소요시간은 6시간이다. 속초해맞이공원에서 아바이마을, 속초등대전망대, 영랑호 범바위 앞, 장사항까지 이른다. 해파랑길 제9구간 중 45코스는 속초의 진면모를 모두 거닐 수 있는 길이다. 설악해맞이공원, 대포항의 빨간 등대를 보며 시작되어 속초의 해수욕장들을 지나치면서 바다의 쾌활한 모습을 구경하며 걸을 수 있다. 영금정, 등대전망대 등 속초의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아바이마을과 영랑호를 둘러 걷는 길은 속초라는 고장의 일상과 문화를 속속들이 볼 수 있도록 한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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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44코스
체험
강원 · 양양군

[해파랑길] 44코스

해파랑길의 44번째 코스로 양양 수산항에서 출발해 설악해맞이공원까지 이어진 12.3km의 도보 길이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 이르는 동해안의 해변, 숲, 마을을 잇는 750km의 걷기 여행길로, 전체 10개 구간, 50개 코스로 이뤄져 있다. 44코스는 난이도가 쉬운 편으로, 도보로 약 4시간 30분에 완주할 수 있다. 동해안을 감상하며 걷는 길로 풍광이 수려하다. 양양의 대표 어항인 물치항과 동해와 설악산에 둘러싸인 공원으로 조각작품이 전시된 설악해맞이공원 등을 지난다. 낙산대교를 건너며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생태환경을 관찰하는 재미도 있다. 관광팔경 중 하나로 신라 의상대사가 창건한 낙산사도 들를 수 있는데 입장료가 별도로 있다.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는 곳이 없으니 낙산해변과 설악해변, 속초 해맞이공원에서 매점을 이용하면 된다. 이곳에서 화장실도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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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현관광지
관광지
강원 · 원주시

간현관광지

원주시에서 서쪽으로 18km 떨어져 있는 간현관광지는 남한강 지류인 섬강과 삼산천이 합쳐지는 지점에 자리한 유원지이다. 강 양쪽에 40~50m 높이의 기암괴석들이 울창한 고목, 검푸른 강물과 조화를 이루며 강변에는 넓은 백사장이 펼쳐져 있어 경관이 빼어나다. 또한, 맑은 강물이 흐르고 백사장이 넓어 여름철이면 물놀이 피서객으로 붐빈다. 관광단지 맞은편의 간현암은 37개소의 바윗길이 생겨 암벽 타기를 할 수 있다. 또한 수시로 변하는 유수의 흐름과 수심의 변화로 매우 위험하여 삼산천에서의 물놀이는 매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하천에서의 야영, 취사, 모닥불 피우기, 낚시 등도 금지되어 있다. 간현관광지 내 소금산 등산로 입구에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는 왕복 1시간 20분 정도가 걸리며 높이 100m, 길이 200m, 폭 1.5m의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교량 바닥은 이용객들에게 짜릿함을 주기 위한 스틸그레이팅으로 특수 제작했으며, 바닥을 내려보는 아찔함과 스릴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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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레일바이크
체험
강원 · 정선군

정선레일바이크

정선레일바이크는 우리니라 최초의 레일바이크다. 2인승과 4인승 두 종류가 있다. 출발역은 구절리역이다. 종착역인 아우라지역까지 시속 약 15~20㎞로 달린다. 정선선 옛 철길 7.2㎞ 구간은 굳이 최초를 언급하지 않아도 그 명성을 실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정선이 간직한 강과 계곡 그리고 숲이 번갈아가며 등장한다. 철길 위로 높게 가지를 뻗은 나무 사이를 지나고 강물 위로 난 철교를 지난다. 터널은 또 다른 신세계다. 어둠 속으로 들어서면 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크게 힘들지 않고, 풍경을 감상하며 지나기에도 큰 무리는 없다. 그리 30~40분을 달리면 종착역인 아우라지역에 다다른다. 아우라지역에서 출발역인 구절리역까지는 풍경열차로 갈아타고 돌아온다. 같은 구간인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지날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속도는 더 빠르지만 페달을 밟는 수고를 덜어내 창밖 풍경을 좀 더 천천히 음미하며 지날 수 있다. 구절리역의 여치 카페와 아우라지역의 어름치 카페 등도 볼거리다. 기차 외관에 여치와 어름치 조형물을 입혀 포토존으로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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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정연꽃마을
관광지
강원 · 동해시

봉정연꽃마을

강원도 동해시 단봉동에 자리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마을은 3,600㎡ 규모의 너른 연꽃 단지로 유명하다. 여름이 되면 ‘봉정연당’이라 불리는 연꽃 단지에 홍련과 백련이 어우러져 핀다. 마을은 ‘봉황새마을’이라고도 불리는데, 하늘에서 내려다본 마을 모습이 봉황새를 닮아 생긴 이름이다. 마을 주민들이 강원도 아리랑에 맞춰 봉황과 학 등의 춤사위를 하는 ‘봉황춤’은 봉정연꽃마을의 자랑이다. 연꽃이 만개하는 7월 말 무렵에는 마을 최대 행사인 연꽃·천연염색 축제가 열린다. 연잎을 활용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천연염색 체험과 각종 행사가 열리는 등 구경거리가 다양하다. 평소에는 마을이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딸기 따기 체험, 옥수수·감자·고구마 등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 연잎가루와 밀가루로 연잎 수제비를 만드는 체험 등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체험이 주를 이룬다. 300여 년 된 전통한옥을 둘러보는 고택 체험, 스카프 등에 물을 들이는 천연염색 체험도 뜻깊다. 주민들이 딴 연잎으로 만든 연잎 차, 연잎 가루, 연잎밥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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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유재
숙소
강원 · 정선군

상유재

상유재 고택은 정선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600년이 넘은 돌담 옆 뽕나무는 천연기념물이다. 사랑채와 안채로 구성되어 있는데, 안채에는 주인이 기거한다. 객실마다 온돌과 욕실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고, 여행과 동행한 일행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도록 TV를 놓지 않았다. 정선 읍내에 위치하여 정선아리랑시장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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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계곡
관광지
강원 · 영월군

김삿갓 계곡

김삿갓 묘가 위치하여 유명해진 인근 계곡이다. 김삿갓과 관련된 유적은 강원도 남부와 충청북도 경계지대에 분산되어 있는데 남대천 (南大川)을 사이에 두고 북쪽 영월군 하동면 어둔리 선래골 (선락동)에는 집터가 있고, 근처 와석리 노루목에는 묘소가 있다. 그리고 냇물 건너 단양군 영춘면 접경에는 기념시비가 세워졌다. 최근 김삿갓에 대한 문학적, 역사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지역을 찾는 등산객, 답사 여행객이 증가하여 대야리 - 인근 마대산(해발 1,052m, 강원도, 충북, 경북 3도의 접경을 이루는 산) - 김삿갓생가터 - 김삿갓묘역을 연결하는 등산로가 개발되고 있으며, 곰봉 (곰의 모양을 한 봉우리)도 탐방이 잦아지고 있다. 와석리는 1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조촐한 오지 마을로서 옛 시골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마을이다. 김삿갓 계곡은 김삿갓이 생전에 ‘무릉계’라 칭했을 만큼 빼어난 경치를 지녔다. 관광지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오염이 안되고 보존이 잘 되어 청정지대임을 자랑한다. 인근 내리계곡의 크낙새와 법흥사 적별보궁 오르는 길의 딱따구리, 그 외 동강과 서강이 기암을 돌아 흐르는 곳에 사는 수달, 수리부엉이, 비오리, 검독수리, 작은 소쩍새, 올빼미, 황조롱이, 오리 떼 등은 이 지역이 있는 그대로의 생태박물관임을 입증한다. 영월군은 이 계곡과 내리계곡 등 인근의 계곡을 번갈아가며 휴식년제를 취하고 있으므로 확인 후 출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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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옹치해변
관광지
강원 · 속초시

외옹치해변

외옹치해변은 대포항 근처에 위치한 백사장 길이 400m, 폭 50m 규모의 작은 해변이다. 속초해변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속초해변에서 차로 5분 거리이다.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대포항과 속초해수욕장 사이에 위치한 외옹치해변은 조금 더 한적한 속초 바다를 즐기고 싶을 때 찾으면 좋은 곳이다. 아담한 규모의 백사장과 관광객들이 비교적 적어 여름에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다. 여름에는 화장실, 급수대, 샤워장, 탈의실, 망루대와 안전요원, 안내요원 등을 갖춘 간이 여름해변을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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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소폭포(연하계곡)
관광지
강원 · 영월군

용소폭포(연하계곡)

용소폭포는 영월읍 연하리에 있는 폭포이다. 연하계곡에는 여러 개의 작은 폭포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용소폭포로 약 6m 높이의 절벽에서 물이 쏟아지고 있으며, 폭포수 밑에 낙수로 인해 파여진 소가 용소이다. 옛날 이 소에 큰 용이 살았는데 어느 천둥이 요란하고 비바람이 치던 날 이 소에서 큰 용이 솟아 나와 폭포수를 타고 승천하였다고 하여 용소폭포라 부르게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함께 주위에는 기암괴석 사이로 맑은 계곡물이 흐르고, 주변 단풍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등산객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또한 수목이 울창하여 피서지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유서 깊은 산책로 청령포가 있으며 이 밖에도 선암마을 한반도 지형,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단종의 묘인 장릉, 별마로 천문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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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시스타 리조트
관광지
강원 · 영월군

동강시스타 리조트

최고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동강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에 위치한 탑스텐 리조트 동강시스타는 유러피안 스타일의 콘도미니엄으로 주변과 잘 어울리도록 4~5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치유와 휴식이 있는 사계절 가족 휴양형 생태체험 힐링스파로 동강을 찾는 고객들에게 편안하면서도 건강한 휴식을 제공한다. 스파와 골프, 컨벤션, 웨딩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동강에서 즐기는 래프팅, 고씨동굴, 별마로 천문대 등의 이색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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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
체험
강원 · 동해시

동해 논골담길(등대 담화마을)

논골담길은 1941년 개항된 묵호항의 역사와 마을 사람들 삶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간직한 감성 스토리 마을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한 2010 어르신생활문화전승사업 묵호등대담화마을 ‘논골담길’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어르신과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논골담길은 예쁘고 독특한 카페들이 많아 잠시 쉬었다 산책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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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나라농원
관광지
강원 · 평창군

허브나라농원

1996년에 문을 연 한국 최초의 허브 테마 농원이다. 농원을 일군 부부는 둘의 나이를 합쳐 100세가 되던 해에 평창의 깊은 계곡에 내려와 돌밭을 고르고 허브를 심었다. 990㎡으로 시작했던 농원은 현재 33,000㎡에 이르고, 오늘날 평창의 관광명소이자 한국 허브산업의 발상지로 자리매김했다. 허브나라농원은 허브와 꽃을 재배하는 농지와 허브를 보며 휴식할 수 있는 관광농원을 아우른다. 라벤더, 세이지, 메밀 등 150여 종 허브를 테마별로 나눈 10여 개의 테마정원은 허브에 대한 각각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색색의 허브와 꽃이 피는 팔레트 가든, 셰익스피어 작품에 언급된 허브로 꾸민 셰익스피어 가든, 꿀이 많아 벌과 나비가 좋아하는 밀원식물을 심은 나비가든 등 저마다 특색이 뚜렷하다.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허브가 들어간 음식을 맛볼 수 있고, 허브체험교실에서 천연비누·향초 등을 만들 수 있다. 한국 유명 가수들이 음악회를 여는 별빛무대, 터키 민속공예품을 전시한 터키 갤러리 같은 문화공간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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