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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프렌들리 장소

강원 · 경기의 반려동물 동반 가능 장소

255곳

강원 · 경기 전역에서 모으고, 일정 추천은 남이섬 · 가평 · 춘천부터 돕니다.
메이힐스리조트
관광지
강원 · 정선군

메이힐스리조트

빼어난 산수를 자랑하는 정선의 아름다움 위에 또 하나의 자연을 그려 넣은 정선 메이힐스리조트는 인간의 생체 리듬을 가장 이상적인 상태로 만들어주는 해발 700M 청정 골짜기에 자리 잡고 있으며, 사계절 다양한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과 관광 명소로 둘러싸여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365일 언제나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고급스러운 외관과 첨단 시설을 갖춘 HIGH-END 지향의 고품격 종합 리조트이다. 내국인 출입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강원랜드 카지노와 유럽풍 계곡형 스키장이 있어 짜릿하고 여유로운 스키를 즐길 수 있고, 국내 최고 해발 1,100m의 청정 고원지대에 있는 강원랜드 골프장은 한여름에도 25도를 넘지 않아 언제나 쾌적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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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방치 스카이워크
관광지
강원 · 정선군

병방치 스카이워크

정선읍 북실리와 귤암리 사이의 병방치 전망대에서는 한반도 모양의 밤섬 둘레를 동강 물줄기가 180˚로 감싸안고 흐르는 비경을 만날 수 있다. 병방치 스카이워크는 해발 583m의 절벽 끝에 길이 11m의 U자형으로 돌출된 구조물 바닥에 강화유리를 깔아 마치 하늘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전망대이다. 이곳에서 한반도 지도 모양을 한 밤섬과 동강의 아름다움을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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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지
관광지
강원 · 정선군

아우라지

여량면 여량리에 위치해 있으며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정선아리랑의 대표적인 발생지 의 한 곳으로서 예부터 강과 산이 수려하고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발원되어 흐르고 있는 구절쪽의 송천과 삼척시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흐르고 있는 임계쪽의 골지천이 합류되어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라 불리우고 있으며 이러한 자연적인 배경에서 송천을 양수,골지천을 음수라 칭하여 여름 장마때 양수가 많으면 대홍수가 예상되고 음수가 많으면 장마가 끊긴다는 옛말이 전해오고 있다. 정선읍으로부터 19.4㎞ 거리에 위치한 아우라지는 산수가 아름다운 여량8경의 한 곳으로 송천과 골지천이이곳에서 합류되어 한데 어우러진다 하여 ‘아우라지’ 라 불리고 있다. 이곳은 주위에 노추산, 상원산, 옥갑산, 고양산, 반론산, 왕재산 등이 둘러싸여 땅이 비옥하고 물이 맑아서 옛부터 풍요로움과 풍류를 즐기던 문화의 고장이다. 오래 전 남한강 상류인 아우라지에서 물길따라 목재를 한양으로 운반하던 유명한 뗏목터로 각지에서 모여든 뱃사공의 아리랑 소리가 끊이지 않던 곳으로 정선아리랑의 가사유래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뗏목과 행상을 위하여 객지로 떠난 님을 애달프게 기다리는 남녀의 애절한 마음을 적어 읊은 것이 지금의 정선아리랑 가사로 남아 널리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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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투동막골촬영지
관광지
강원 · 평창군

웰컴투동막골촬영지

강원도 평창에 있는 웰컴 투 동막골 마을은 박광현 감독의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촬영지로 잘 알려진 곳이다. 국군과 인민군, 연합군이 대립하고 화해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는 전국 관객 800만 명을 동원했고 국내외 내로라하는 영화제에서 작품상, 여우조연상 등을 수상했다. 흥행의 여파로 영화 상영 후 연간 1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옛 석탄광 입구인 동막 바람굴, 김 선생의 집, 국군 인민군 주민 간 이념을 초월한 화합의 장이었던 수령 500년이 넘은 정자나무, 동막골에 추락했던 미 전투기 등이 잘 보존된 촬영지를 통해 영화의 장면 하나하나가 새록새록 떠오른다. 영월 탄광문화촌, 평창 바위공원, 백룡동굴 등 다양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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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노동당사
관광지
강원 · 철원군

철원 노동당사

강원도 철원읍 관전리에 있는 노동당사는 1946년에 완공된 3층 건물이다. 6·25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북한의 노동당사로 이용되었다. 현재 이 건물은 6·25전쟁 때 큰 피해를 입어 건물 전체가 검게 그을리고 포탄과 총탄 자국이 촘촘하게 나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이 6·25전쟁과 한국의 분단현실을 떠올리게 해서 유명가수의 뮤직비디오 촬영지나 유명 음악회의 장소로 활용되기도 했다. 현재 철원 노동당사는 철원군이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2001년 2월 근대문화유산에 등록되면서 정부 차원의 보호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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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금정
관광지
강원 · 속초시

영금정

속초시 동명동 속초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린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현재는 속초시에서 영금정 일대를 관광지로 개발하여, 남쪽 방파제 부근으로 실제 정자를 하나 만들어 놓았다. 이 정자는 영금정 바위 위에 세워진 해상 정자로 50m 정도의 다리를 건너 들어갈 수 있다. 해상 정자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느낌은 방파제와는 또 다른 시원한 느낌을 주지만, 정자 자체는 콘크리트 정자여서 아쉬움이 남는다. 대개 해돋이 정자라고 부르는데, 정자 현판에는 영금정(靈琴亭)이라는 글을 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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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탕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관광지
강원 · 철원군

직탕폭포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직탕폭포(直湯瀑布)는 한탄강 본류에 위치한 폭포로 편평한 현무암 위에 형성되어 우리나라의 다른 폭포들과는 달리 하천면을 따라 넓게 펼쳐져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직탕폭포는 용암이 겹겹이 식어 굳어진 현무암 위로 오랫동안 물이 흐르면서 풍화와 침식작용을 받는 과정에서 현무암의 주상절리를 따라 떨어져 나감으로써 계단 모양의 폭포가 형성된 것으로 높이는 약 3m에 불과하지만 너비는 약 80여 m다. 직탕폭포를 이루고 있는 암석은 신생대 제4기에 만들어진 현무암으로 형성 시기는 54만 년 전에서 12만 년 전 사이로 추정되고 있다. 이 암석은 서울과 원산을 잇는 추가령구조곡 하부의 연약한 지점을 따라 솟아오른 용암이 흘러내려와 굳어진 것으로 철원 용암대지를 구성하고 있는 현무암의 일부이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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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댐(화천)
관광지
강원 · 화천군

평화의 댐(화천)

평화의 댐은 북한 임남댐의 수공을 방어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이 댐은 길이 601m, 높이 125m로 홍수 조절 전용 댐으로 운영되고 있다. 평화의 댐 주변에는 비목공원, 트릭아트, 국제평화아트파크, 스카이워크, 물문화관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특히 세계 평화의 종은 60여 개국의 분쟁 지역에서 수거한 탄피로 만든 높이 5m의 ‘세계 평화의 종’이 설치되어 있고, 직접 타종도 체험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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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계곡
관광지
강원 · 평창군

장전계곡

평창과 정선에 걸쳐 날개를 펴고 있는 가리왕산은 해발 1,561m의 고봉이다. 높은 만큼 덩치도 큰 가리왕산은 깊은 골짜기도 여럿 거느리고 있는데, 그중에서 북쪽 기슭으로 흐르는 장전계곡과 남쪽으로 굽이쳐 흐르는 회동계곡이 가장 대표적인 계곡이다. 진부에서 정선으로 내려가다 보면, 갈림길에서 막동리로 꺾어지면 바로 막동계곡으로 이어지고 장전리로 꺾어지면 바로 장전계곡을 찾을 수 있다. 진부면 장전리에 있는 장전계곡은 오대천의 지계곡으로 빼어난 자태를 곳곳에 펼쳐놓고 있다. 계곡미에 비해 알려지지 않은 편이어서 호젓한 피서를 겸할 수 있어 더없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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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항
관광지
강원 · 강릉시

사천진항

사천진항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진 분수계로부터 동으로 흘러나온 사천천과 바다가 만나는 합류 지점에 있다. 비교적 소규모 항구로서 암석해안의 발달이 미흡하여 선박의 정박이나 물양장 시설 등이 소규모로 설치되어 있다. 이 밖에도 다른 항구와는 달리 요트를 즐기기에 좋은 항구이다. 조선시대에는 사화진(沙火津)이라고 불렸으며 이후 사화면이던 것이 사천면이 되었으며, 1916년 행정구역 정비 때 애일당리, 행깨들, 건너불, 뒷섬, 솔마지를 합하여 사천진리가 되었다. 1971년 제1종 어항으로 지정되어 1982년 개발 사업을 착공, 1988년에 완공하였다. 총 70여 가구가 어업에 종사하여 광어, 양미리, 문어 등을 잡고 고소득을 올리는 가리비 양식도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출처 : 강원도청)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수현과 진혁이 모래뺏기를 하며 놀던 사천진항은 두 주인공의 천진한 웃음과 잘 어울리는 소박한 풍경이 인상적인 곳이다. 인근에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파는 식당들이 있어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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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방해변
관광지
강원 · 삼척시

맹방해변

삼척 시내에서 7㎞가량의 거리에 있는 시범해수욕장이며 맹방 관광지 내에 속한 지역으로서 기반 도로 시설이 잘 정비되고 관광지 조성 공사가 진행 중인 곳으로 이미 청정 해변의 이미지가 전국에 잘 알려져 있다. 개장 기간에는 명사십리 달리기대회를 비롯하여 맨손 송어 잡기 등 다양한 해변 이벤트가 개최되어 피서객의 호응도를 높이는 한편, 인접 지역의 골프 연습장이 스포츠 산실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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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동계곡
관광지
강원 · 평창군

막동계곡

나물산으로 알려진 백석산 허리에서 흘러내리는 막동계곡은 오대천으로 흘러드는 여러 계곡 중에서 단임골계곡, 장전계곡과 함께 경치가 뛰어난 계곡으로 꼽힌다. 계곡위 1.5㎞지점의 널찍한 부분에 민가가 몇 있을 뿐그외 다른 오염원이 없어 물빛이 맑고 계곡의 암반 풍치가 좋으며 기암괴석과 짙은 숲이 파노라마를 이루며 비경을 빚어 놓고 있다. 계곡 입구에는 3단 폭포가 있는데 5m 정도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이 도로변에서도 보여 차량으로 스치는 것만으로도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듯하다. 막동계곡 주변은 산채가 유명하다. 곤드레, 딱주기, 곰취, 나물취, 잔대, 고사리, 더덕, 도라지, 드릅, 산미나리, 원추리 등의 산채와 당귀, 세신, 철남생이, 반하, 인동, 칡 등 약초류가 풍부해서 봄철이면 지역의 부락민과 외지의 산행객이 찾아든다. 산채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이곳에서는 참나물밭, 참나물비탈, 참나물골 등과 같은 지역명으로 불리우고 그 위치에 따라 동편밭, 서편밭골 등으로 구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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